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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

APT 공격과 관련된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발견 해외 보안 업체인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에서는 7월 27일 "Adding Android and Mac OS X Malware to the APT Toolbox" 제목의 문서를 공개하였다. 해당 문서는 2012년 3월 해당 업체에서 공개한 "Luckycat Redux: Inside an APT Campaign" 럭키캣(Luckycat)이라고 명명된 APT 공격 형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안드로이드(Android) 악성코드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해당 업체에서는 럭키캣 APT 공격과 관련된 특정 C&C 서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C&C 서버에서 AQS.apk (15,675 바이트)와 testService.apk (17,810 바이트) 2개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설치 가능한 APK 파..
지속적으로 발견되는 취약한 한글 파일 유포 ASEC에서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개발하는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코드 실행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가 6월 15일 발견되었음을 공개하였다. 그리고 6월 22일에는 기존에 발견되었던 취약점을 악용한 취약한 한글 파일이 발견되었음을 공개하였다. 7월 4일 어제 다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한 취약한 한글 파일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 역시 이메일의 첨부 파일 형태로 국내 특정 조직을 대상으로 유포 되었다. 이메일에 첨부되어 유포된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을 열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이 나타나게 된다. 해당 취약한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으며, 6월 15일 발견된 코드 실행 취약점을 응용한 형태가 아..
e-mail 을 이용하는 APT 공격 주의 최근 이메일을 통해 문서파일(DOC, HWP, PDF 등)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시스템을 공격하는 일종의 APT 공격 시도가 많이 포착되고 있다. 공격이 되는 대상은 기존에 불특정 다수에게 e-mail 을 유포하는 방식이 아닌 특정 집단(기관, 학교, 회사 등) 을 주로 하고 있으며 사전에 수집된 e-mail 을 바탕으로 악성 파일을 drop 하는 문서파일을 첨부하며 열람을 유도해 표적 공격을 시작한다. 표적공격시 발송하는 e-mail 의 특징들은 아래와 같다. 1. 제목이 자극적이거나 중요한 메일인 것 같은 뉘앙스를 띔 2. 취약점을 사용할 수 있는 문서파일을 첨부하며 첨부파일 이름도 중요성을 띈 것처럼 표기 3. 메일 내용은 자세히 적지 않고, 첨부파일을 확인하라고 하여 문서파일 열람을 유도 ..
한글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한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0-Day, Zero-Day) 취약점 또는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는 2010년 무렵부터 국내에서 발견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취약점이 발견될 때마다 한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한글과 컴퓨터에서는 발견된 해당 취약점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도 꾸준히 배포하였다. 금일 다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취약점을 포함하고 있는 취약한 한글 파일(HWP)은 986,624 바이트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전자 메일의 첨부 파일 형태로 유포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당 취약한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어도비 플래쉬 CVE-2012-0754 취약점 악용한 문서 파일들 발견 최근 발견되고 있는 타겟 공격(Targeted Attack) 이나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형태의 공격들에서는 공통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그리고 한글 프로그램과 같은 전자 문서 파일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는 사례가 자주 발견되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어도비 리더와 어도비 플래쉬(Adobe Flash)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원격 제어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가 자주 발견되고 있다. 금일 해외에서 어도비 플래쉬에 존재하는 CVE-2012-0754 취약점을 악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파일 또는 엑셀(Excel) 파일을 이용한 타겟 공격이 발견되었..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 발표 - APT 공격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국지화, 가상화/클라우드 환경 및 스마트TV도 공격 타깃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약칭 ‘안랩’]는 2일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 한 해 예상되는 주요 이슈는 ▶APT 공격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SNS 통한 보안 위협 증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국지화 ▶특정 국가 산업/기관 시스템 공격 시도 증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공격 본격화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시스템에 대한 공격 증가 등이다. 1] APT 공격 경로 지능화 기업과 기관을 겨냥한 APT 공격이 2012..
악성코드를 위한 안티 바이러스 체크 웹 사이트 최근에 발생하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와 같은 보안 사고들에서는 기업 내부 네트워크로 메일이나 메신저(Messenger), SNS(Social Network Service) 등을 이용해 백도어(Backdoor) 기능을 수행하는 악성코드를 전달하여 감염을 시도한다. 이렇게 전달 되는 악성코드들 대부분은 공격자에 의해 사전에 안티 바이러스(Anti-Virus) 소프트웨어에 의해 진단이 되는지 테스트 과정을 거쳐 공격 성공율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테스트의 과정은 최근 러시아에서 발견된 아래와 같은 프라이빗 AV 체커(Private AV Checker) 웹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모두 금전적인 댓가를 지불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해당 웹 사이트에서 35개의 안티 바이러스 ..
화학 업체를 대상으로 한 니트로 보안 위협 해외 시각으로 2011년 10월 31일 미국 보안 업체인 시만텍(Symantec)에서는 니트로(Nitro)로 명명된 보안 위협을 공개하였으며, 공개된 니트로 보안 위협에 대해서는 해외 언론들을 통해서도 알려져 있다. 시만텍에서 이번에 공개한 니트로 보안 위협은 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한 공격이었으나, 최초인 4월 말경에는 인권 관련단체인 NGO를 대상으로 시작 된 것으로 밝히고 있다. 화학 업체들을 대상으로한 니트로 보안 위협은 최초 2011년 7월에서 시작되어 해당 보안 위협이 탐지된 9월까지 진행 되었으며, 원격 제어를 위한 C&C(Command and Control) 서버의 경우에는 4월경에 구축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공격 대상이 된 기업은 화학 관련 업체 29개와 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