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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

인터넷 뱅킹 계좌정보 변경하는 악성코드 발견 - 기존 메모리해킹 금융정보 유출에 더해, 이체 시 수신인 계좌번호/이체금액을 공격자가 원하는 계좌번호/이체금액으로 변경 - 이체 프로세스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금융기관이 해당 피해를 인지하기 거의 어려워 - 인터넷뱅킹 사용 전에 V3 최신 업데이트 및 검사 필수(V3 개인/기업용 모두 진단 및 치료 가능) - 최초 악성코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기본 보안수칙 준수 필수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기존 메모리 해킹방식에 새로운 수법을 더한 금전유출 악성코드가 발견되어 인터넷뱅킹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지난 7월에 발견된 ‘보안모듈의 메모리 해킹 악성코드’에서 좀더 진화한 형태의 금전유출 시도 악성코드를 발견하고,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
스파이아이 공격 대상 기업들의 업종과 국가 분석 안랩에서는 4월 2일 "인터넷뱅킹 정보탈취 악성코드 스파이아이 트렌드 발표"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금전적인 목적으로 인터넷 뱅킹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코드인 스파이아이(SpyEye)에 대해 경고하였다.스파이아이는 2010년 11월 ASEC에서 분석 및 연구한 결과에서 처럼 툴킷(Toolkit)을 통해 악성코드를 제작할 때 악성코드 제작자에 의해 어떠한 웹 사이트들 사용자 정보들을 탈취 할 것인지를 설정 파일을 통해 구성 할 수 있게 되어 있다.ASEC에서는 2012년 1분기 동안 확보한 스파이아이 악성코드 샘플들을 대상으로 스파이아이가 어떠한 기업들의 사용자 계정 정보와 암호를 탈취를 노리는지 자세한 분석을 진행 하였다.일반적으로 스파이아이는 악성코드가 첨부된 이메일 또는 취약한 웹 사이트 등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