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V3모바일,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99.99%진단율로 전체 공동 1위 기록 

- 배터리 사용량에서도 글로벌 제품과 어깨 나란히 

- 국제 인증에서 높은 성적 잇따라 획득,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글로벌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의 모바일 보안 제품인 V3 모바일 2.0[이하 V3 모바일]’이 독립 보안제품 성능 평가 기관인 ‘AV-Comparatives [http://www.av-comparatives.org, 이하 AV 컴패러티브]’에서 2013년 8월에 진행한 성능평가에서 전체 1위의 악성코드 진단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AV 컴패러티브가 8월에 카스퍼스키, 트렌드마이크로 등 전세계 14개 모바일 보안 제품을 전세계에서 수집한 2,947개의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샘플을 사용해 진행했다. 안랩은 이번 테스트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해 99.9%의 악성코드 진단율로 전체 참가 제품 중 ‘킹소프트[Kingsoft]’와 공동 1위를 기록해, 모바일 보안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V3모바일은 함께 진행된 설치 시 배터리 사용량 테스트에서도 3%미만을 기록해, 글로벌 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악성코드 탐지 이외에 도난 방지[Anti-Theft] 기능, 스팸 전화·문자 방지 기능 등으로 부가 보안 기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안랩은 지난 AV-TEST에서 좋은 성적에 이어, 이번에 AV 컴패러티브 테스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권위있는 보안제품 테스트 기관을 통해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안랩은 국제 인증으로 증명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모바일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AV 컴패러티브의 모바일 보안제품 성능 평가에는 사전 테스트를 거친 글로벌 보안업체의 제품 14개가 참여했다.

 

V3 모바일은 다양한 국제 인증으로 검증된 악성코드 분석 능력과 글로벌 수준의 대응 체제를 바탕으로 신종 모바일 악성코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타사 대비 검사 속도와 진단율은 높고, 프로그램 설치 사이즈 및 메모리 사용량과 CPU 점유율은 낮은 것이 강점이다. 현재 삼성[갤럭시 제품군]과 LG[옵티머스 제품군]의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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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