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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인터넷 익스플로러 취약점 악용으로 유포된 관리자 계정 탈취 악성코드 변형 이번 악성코드의 유포방식은 10월에 알려진 변형들은 IE 제로데이 취약점을 사용하였다. 2013년 10월9일 보안패치가 나온 것을 감안 하면 그 이전부터 유포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취약점 패치를 하지 않은 PC에는 여전히 유포 가능성이 존재한다. 아울러, CDN 서비스 업체인 G사를 통해 서비스 운영 중인 웹 사이트가 악성코드 배포지 중 일부로 악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80 - 긴급Internet Explorer 누적 보안 업데이트 (2879017) 아래 그림은 IE 제로데이 취약점을 통해 감염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나타낸다. 붉은색 블록으로 표시한 파일이 실제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악성코드 다운로드" 및 "관리자 페이지 계정정보..
안랩, 국내 16개 기업 웹사이트 대상 대규모 디도스 공격 경보 - 어제(10월 24일) 오후부터 발생, 악성코드 확산 범위 큰 것으로 예상- 포털, 언론사, 게임사를 포함한 13개 기업 16개 웹사이트 대상- 안랩 V3 엔진 긴급 업데이트 조치, 사용자는 V3 업데이트 후 검사 필수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24일 오후 16시 경부터 국내 16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디도스(DDoS;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안랩은 이번에 발생한 디도스 공격이 지난 7월 발견된 악성코드와 최근 발견된 변종 악성코드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안랩 확인결과 25일 현재 디도스 유발 악성코드에 감염이 확인된 PC 대수만 1만대를 넘어 해당 악성코드가 많이 확산 된 것으로 ..